'강제추방 저지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쟁취를 위한 농성투쟁단´은 28일 낮 2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외국인 노동자 합법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투쟁단 대표 서머르 타파 씨는 정부가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외국인노동자에게 노동비자를 발급해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2백여 명은 낮 3시 40분쯤 집회를 마치고 마로니에 공원에서 이화사거리를 지나 종묘까지 차로 한 개를 이용해 행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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