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인 남북나눔운동은 오는 28일 밀가루 백 톤과 캔 분유 만통, 아동복 2만8천벌 등 12억원 어치의 물품을 인천항을 통해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남북나눔운동측은, 이 물품이 조선그리스도교 연맹을 통해 평양육아원 등 어린이 수용시설에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오는 28일 인천항을 통해 조제분유 11톤, 9천4백만원어치를 평양일대 9개 보육시설에 보낼 예정입니다.
한민족 복지재단은 이에 앞서 지난 17일 북한 고아원에 지원할 쌀 3백60톤과 콩 백20톤을 중국 선양을 통해 보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