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아파트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6 10:00 조회 조회수 15일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상계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37살 윤모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최근 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으며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며 자주 불안해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정 아냐?" 대륙 '붕은우'?…'얼굴 맛집' 사장님 '화제' 동영상 기사 김여정이 김정은을? "말도 안 돼"…"전쟁 가능성?" 전문가 분석은 스윙스 아니고 '배우 문지훈'…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 상어 '부캉이' 사흘째 '실종'…어디로 갔나 구로 쓰레기장 '닷새간 방치' 시신, 정체 밝혀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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