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고액권 화폐 발행과 관련해 단순한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가부여부를 대통령이 직접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21개 중앙 언론사 경제부장단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고액권 화폐 발행을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해 본적이 없지만 우리 문화의 변화등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올해부터 공공부문 일자리를 늘리려고 한다"면서 선진국 수준의 공공부문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