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암센터 3곳 올해 신설

보건복지부는 올해 안에 경상대와 전남대, 전북대 병원 등 3곳에 지역 암센터를 신설하고 골수기증 희망자에 대한 검사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암센터는 국립대학교 부설 형태로 설립돼 2년간 1곳당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암 예방과 진료, 연구 등 지역 주민의 암 예방과 치료에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위암과 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해 탁소텔주와 시스플라틴, 5FU 주사제 등의 약제를 병행 사용할 경우 건강보험을 적용해 환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