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해 11월 김모 씨의 명의로 돼 있는 인천시 삼산동의 땅 천 3백여 평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10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토지 소유자의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경기도 화성시와 용인시의 땅에 대해서도 같은 수법으로 대출을 받으려다 위조된 인감증명서가 탄로나 덜미를 잡혔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토지 소유자의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경기도 화성시와 용인시의 땅에 대해서도 같은 수법으로 대출을 받으려다 위조된 인감증명서가 탄로나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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