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오는 16일 하루 일정으로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 의장은 금요일 새벽 첫 비행기로 칭다오시를 방문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공장을 둘러본 뒤 마지막 비행기로 귀국할 예정입니다.
칭다오시는 중국에서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곳으로 정 의장측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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