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설 연휴를 맞아 설 성수품의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쇠고기와 조기, 사과 등의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3배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연휴 귀성과 귀경 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3천 9백만명으로 추정됨에 따라 철도 13%, 고속버스 14%, 항공 7%,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도 늘릴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시.군.구는 이번 연휴 기간에 매일 20%의 동네 병원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4백여 곳의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제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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