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비관 60대 잇따라 아파트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3 10:32 조회 조회수 12dlf 오후 5시 반쯤 서울 봉천동 아파트 화단에서 64살 최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앞서 오후 2시쯤엔 서울 월계동 아파트에서도 근처에 사는 72살 서모씨가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두 노인이 오랫 동안 당뇨병을 앓아왔다는 가족들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동영상 기사 [단독] '담배 냄새' 지적에 따라가 '푹푹'…"위험인물 감독 안 돼" 분통 동영상 기사 [단독] "무섭다" 꾸준한 분리요청에도…"참아라" 예견된 범죄? 동영상 기사 못 받은 퇴직금 '8,229억'…"회사 밖으로" 걱정 줄인다 동영상 기사 투표지 247만 장 모두 반출…일부 추가 검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