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돈가방 훔친 일본인 관광객 붙잡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1 13:26 조회 조회수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돈이 든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일본인 관광객 66살 오치아이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치아이 씨는 10일 낮 12시쯤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성남 일화 축구선수 26살 이리네 씨가 미화 3천 달러를 환전하고 손가방을 잠시 선반에 올려둔 사이 이를 들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창고에 감금하더니" 섬뜩한 울릉도 후기…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매출 320% 급증…입소문 탄 '등골 프로텍터' 정체 동영상 기사 '와르르' 도로 뒤덮자 너도나도…펼쳐진 광경 동영상 기사 "입고 있던 패딩이 '갈기갈기'…너무 무섭다" 발칵 동영상 기사 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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