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 성폭행한 포주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9 10:34 조회 조회수 자신이 고용한 여성을 여러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윤락업소 주인 29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자신의 업소에서 일하는 윤락녀 28살 박 모씨를 10번에 걸쳐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살 갈비뼈 부러지도록 때렸다…연인 딸 폭행한 30대 결국 동의 없이 성관계 후 촬영…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 추가 젠슨 황 옆 술 마시던 여성 정체에…"비상" 백악관 발칵 동영상 기사 "어떻게 저런 말을"…교장이 학폭 피해자에 '충격 발언' 동영상 기사 "창고에 감금하더니" 섬뜩한 울릉도 후기…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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