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쯤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 73살 최모씨 집 마당에서 최씨의 어머니 97살 김모씨가 기르던 개에 목과 어깨 부위를 물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이웃 주민 김모씨는 개짓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나가 보니 개가 할머니를 마구 물어 뜯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개는 최씨가 6개월전부터 키우던 흰색 잡종견으로 사고 당시 다른 개 2마리와 함께 개집에 묶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할머니가 평소 자신을 따르던 개들을 보러갔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