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핀 어린 영혼들을 위한 위령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8 11:43 조회 조회수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산하 청년위원회는 지난달 아버지가 한강물에 내던져 숨진 어린 남매의 넋을 달래는 위령제가 8일 낮 서울 동작대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남매가 떨어진 자리엣 차례로 꽃을 바치고 명복을 빌었습니다. 위령제를 연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생명을 가볍게 여기고 도덕이 풀어져 생긴 가정과 사회 해체 현상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 종교계 전체가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살 갈비뼈 부러지도록 때렸다…연인 딸 폭행한 30대 결국 동의 없이 성관계 후 촬영…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 추가 젠슨 황 옆 술 마시던 여성 정체에…"비상" 백악관 발칵 동영상 기사 "어떻게 저런 말을"…교장이 학폭 피해자에 '충격 발언' 동영상 기사 "창고에 감금하더니" 섬뜩한 울릉도 후기…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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