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소년 3백명 뮤지컬 '캣츠' 관람

서울시 산하 청소년 보호시설 학생 3백여 명은 6일 이명박 서울시장과 함께 잠실 빅탑 시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캣츠'를 관람했습니다.

서울시는 평소 뮤지컬이나 오페라같은 대형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캣츠'는 전세계적으로 5천만명이 넘게 관람한 대형 뮤지컬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순회공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