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앞 반포로와 우면동 선암로 인터체인지를 연결하는 우면산 터널이 6일 개통됐습니다.
통행료는 소형과 중형차가 2천원, 경차는 1천원이며, 10톤이 넘는 화물차는 통행할 수 없습니다.
우면산 터널은 서울에서 가장 긴 2천7십미터에 왕복 4차로로 돼있습니다.
서울시는 우면산 터널의 개통으로 반포로와 과천, 안양등 시 외곽지역간의 진, 출입 시간이 현재 40분에서 10분정도로 단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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