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세금감면이나 근로자 임금보조 등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방안을 서울시가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5일 실국장회의에서 고급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보다는 외국의 새로운 산업을 유치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종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중국 상하이는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땅을 거의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서울 상암동 부지도 매각보다는 장기임대 형식을 통해 외국기업유치에 적극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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