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5일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고위공무원의 교환 근무를 통해 범 정부적 시야와 폭넓은 지식, 경험을 가진 공직자가 양성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쟁 원리가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아울러 참여정부들어 3차례 가진 장.차관 워크숍이 각 부처에서 어떤 성과와 업무혁신으로 이어졌는지 검증해 그 결과에 따라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노대통령, "공직사회 칸막이 문화 철폐"
노무현 대통령은 고위직 공무원의 부처간 상호 교류 인사에 대해 "힌국 공직사회의 칸막이 문화를 타파하기 위한 조치로 공직사회에 생생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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