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할 김진흥 특별검사팀은 3명의 특검보들과 함께 수사팀 인선 등 수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특히 사무실 내부공사 등 준비를 마무리하고 일부 수사팀은 2일 중으로 사무실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김 특검은 또 대검으로부터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수사 기록을 넘겨받아 본격적인 기록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김 특검은 오는 5일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정식으로 업무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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