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이란 정부에 1백만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서 이미 지원한 20만달러 외에 현금 20만달러와 현지에서 필요한 물자 80만달러 어치 등 모두 백만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다음달 1일 보건복지부 소속 의료팀 19명을 이란 현지로 파견하기로 했으며, 민간단체인 ´선한사람들´에서도 의료진 35명을 파견해 민.관 합동 의료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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