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새해 첫날 예산선영 방문 예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0 15:34 조회 조회수 그동안 옥인동 자택에서 칩거해온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연말연시를 외부에서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총재는 31일 선영이 있는 충남 예산에서 1박을 한 뒤 새해 첫날인 1일 선영에 성묘를 하고 서울 근교로 이동해 2일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이종구 전 총재 특보가 전했습니다. 이 전 특보는 "새해를 맞아 선친의 묘소를 찾고, 세배객들을 맞지 않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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