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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조류독감 위험지역 닭 살처분

충청남도는 조류독감으로 판명된 천안시 직산읍 유 모씨 농가로부터 3㎞안에서 사육 중인 세 농가의 닭 6만5천마리를 살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남도는 또 10㎞내 78농가의 닭 182만여마리에 대해 집중 예방감찰을 실시하고 논산시 연산 오골계 집단 사육지역에 대해 차단방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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