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법체류 중국동포 현금인출기 털다 덜미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충무로 4가 은행 지점에서 불법체류 중국동포 29살 최 모 씨가 현금인출기를 부수고 돈을 훔치려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0년 8월 단기 체류 비자로 부산항을 거쳐 입국해 날품으로 돈을 벌어왔으나 지난 10월부터 불법체류 단속을 피해 지하철역에서 숨어 지내다 견디기 힘들어 현금인출기를 털려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