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저녁 7시13분쯤 서울 이문동 국철1호선 외대앞역 승강장에서 서울 장안동에 사는 81살 임모씨가 술에 취한 채 선로에 서 있다가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오른쪽 발목이 절단됐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자살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사고 당시 음주 정도를 파악 중이며, 가족들을 불러 사고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지하철 1호선 인천행 열차 운행이 26분 가량 지연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