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월 인천시 계산동의 한 안마시술소에서 조폭 두목인 47살 서모 씨와 업자 3명과 함께 수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벌인 혐의입니다.
특히 경찰관 중 한명은 밤 10시부터 30시간 동안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폭 두목 서씨는 폭력사건으로 구속되자 변호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유흥업소에서 2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지난 4월 검찰에 수배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들 경찰관을 중징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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