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할 김진흥 특검이 서울 반포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수사채비에 나섰습니다.
수사본부를 마련한 김 특검은 3명의 특검보를 포함해 60-70명 선이 될 수사진 인선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진흥 특검 사무실 마련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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