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전 총리는 , 북한을 우선 건설적으로 포용해야 하며 이를 통해 핵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시아 포럼 참석차 방한중인 마하티르 전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핵문제를 이유로 북한에 대해 선제공격을 해서는 안되며, 세계초강대국이 이런 위협을 가할 경우 약소국은 공포와 불안에 떨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마하티르 전 총리는 또, 자신은 세계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부자국가들이 표방하는 세계화에 반대하는 것이라면서, 빈곤국가도 이득을 얻는 세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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