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남극 세종기지에서 숨진 고 전재규 대원의 국립묘지안장과 관련해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 대한 기준을 바꾸는 문제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노대통령은 16일 국무회의에서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정부가 제대로 대우해야 한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변화화는 현실에 맞춰 국립묘지안장기준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총리실주관아래 관련부처장관들이 의사자 국립묘지등을 포함해 국립묘지 운영기준과 향후방침을 포괄적으로 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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