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방해한 전철연 간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5 14:06 조회 조회수 철거 공사를 방해하고 철거민연합회를 탈퇴한 전직 회원을 폭행한 혐의로 연합회 서울 봉천3동 위원장 52살 안모씨를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안씨는 지난해 10월 모 건설회사가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 일대 재건축 사업에 나서자 외부인 출입을 막기위해 망루를 설치하고 철제 새총 등을 제작해 공사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안씨는 또 지난 해 12월 토당동 길가에서 연합회를 탈퇴한 67살 한모 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동영상 기사 "버스에 갇힌 채 2시간" 분통…주말 서울에 또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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