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라크 추가 파병 부대의 성격에 대해 "경계병력이 일부 포함되겠지만 성격상 절반을 넘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경계병력의 비율은 전적으로 우리 군이 알아서 판단할 사안이라면서 우리 군의 안전을 위해 어느정도 충분한 병력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금주중 안보 관계 장관 회의를 가진 뒤 군 실무자들이 미국과 구체적인 파병 협의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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