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포럼 창립 총회가 14일부터 사흘동안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동아시아 포럼은 지역통합과 역내 공동번영, 무역.투자 증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아세안 플러스 쓰리 정상회의에서 창립이 결정됐습니다.
이 포럼에는 한.중.일 3국과 동남아 국가연합 10개국의 차관급 정부 인사와 산업계.학계 인사들이 다양하게 참석합니다.
첫날인 14일은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의 환영 만찬이 있었으며 15일 첫 회의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마하티르 전 말레이시아 총리, 하타 쓰토무 전 일본 총리 등이 연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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