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개특위 '1인 2표제' 합의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11일 선거법소위원회를 열고 내년 총선부터 유권자가 지역구 후보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에 각각 투표하는 '1인 2표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편 국회 예결특위는 11일 예산조정소위원장직 인선 문제를 놓고 한나라당과 다른 당의 의견이 엇갈려서 전체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새해 예산안 심의는 다음주로 넘겨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