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노동자대회 '새총' 제작자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1 23:33 조회 조회수 경찰은 지난달 전국 노동자 대회에서 사용된 '너트 새총´을 만든 혐의로 금속 연맹 대의원 33살 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씨는 지난달 7일 자신이 다니는 자동차 회사 작업장에서 새총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자동차 부품용 동파이프를 이용해 새총 4개를 제작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엄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기로 하고, 새총 제작 배후와 사용자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탑 팬들 앞에서 수줍게 '찰칵'…연인 나나와 함께 갔다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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