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군 납품비리' 방산업체 압수수색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0 09: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군무기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경찰은 이원형 전 국방품질관리소장에게 편의를 봐달라며 수천여 만원을 준 혐의로 모 방산업체 회사와 대표 63살 김모씨 자택에 대해 9일 오후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전차 등 정밀유도 케이블 납품 사업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이씨에게 3천 4백만원을 준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금품을 건넨 경위 등을 집중조사했으나 김씨가 지병을 앓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일단 입건한 뒤 돌려보냈으며 10일 다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버스 덮친 화물차 바퀴에 끝내 사망…사고 전 뜻밖 대화 "오빠, 친구 할래요?" 믿고 송금했는데…34명 당했다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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