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제약, 화장품, 의료용구, 의약외품 제조업체 등 70개소를 점검한 결과 이 가운데 40%인 28개소를 약사법과 화장품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시험검사를 실시하지 않거나 제품 기준서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 일부 제조시설이나 시험기구를 갖추지 않거나 제조관리자가 근무하지 않는 업체 등이었습니다.
식약청은 업체별 위반 사항을 관할 지방청에 통보해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