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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목사 폭행 경찰 공개사과 요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부안군 핵 대책위 공동대표 황진형 목사가 경찰에 폭행당하고 불법으로 연행당했다며 경찰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 환경보전위원회와 인권위원회 소속 목사들은 김병준 전북경찰청장을 항의 방문하고 지난달 20일 황 목사를 경찰이 수차례 폭행했으며 30일에는 불법으로 연행해 6시간 동안 감금했다면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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