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찰은 돈을 주고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은 혐의로 개인택시 운전사 35살 양모 씨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곽씨는 원씨를 통해 소개받은 5명의 개인 택시 운전사에게 허리질환으로 1년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등의 가짜 진단서를 발급해 준 혐의입니다.
원씨는 함께 구속된 운전사 유모 씨와 함께 운전사들에게 소개비로 천 5백만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개인택시 면허는 취득 5년 내에 양도가 불가능하지만 1년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가능한 점을 악용해 급전이 필요한 택시 운전사들과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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