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2일 새벽 3시 10분쯤 서울 청량리동에서 도시가스 직원 29살 송모씨가 가스 점검을 위해 시동을 건채 세워둔 업무용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운전면허도 없는 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7의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제기로터리 부근에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35살 신모 씨 등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운전면허도 없는 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7의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제기로터리 부근에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35살 신모 씨 등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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