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사가 취객 폭행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9 08:57 조회 조회수 소란을 피우는 취객을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버스 운전사 38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4일 저녁 8시쯤 남양주시의 버스 회사 사무실에서 한 남자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자 이 남자의 몸을 밀치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해 뇌출혈로 열흘만에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에도 전쟁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