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원 훔친 사연, "감옥 가고싶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7 09: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서 유치장에서 풀려난지 6시간만에 다시 2백원을 훔친 혐의로 23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27일 새벽 2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1톤 트럭의 문을 노끈으로 열고 백원짜리 동전 2개를 훔친 혐의입니다. 정씨는 26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기각돼 풀려나자 갈 곳이 없어 교도소에 가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불안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 뒤덮은 공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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