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호씨 탈세혐의로 추가 기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6 17:44 조회 조회수 청주지검은 탈세혐의로 구속된 청주 모 나이트클럽 실질적 소유주 이원호씨가 이미 밝혀진 4억 8천여만원 외에 4억 2천여만원을 더 탈세한 혐의를 확인하고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이씨로부터 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2차례에 걸쳐 6백만원을 받고 경마장 유치에 성공할 경우 지분 5%를 받기로 한 혐의로 구속된 전 민주당 충북도지부 부지부장 오원배씨도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불안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 뒤덮은 공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