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은 오늘 오후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노동자.농민.
사회단체 1천인 선언을 발표하고 "이라크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민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파병을 결정했다며 각 정당도 국민 여론을 제대로 대변하지 않고 파병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9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집회를 갖는 한편 파병동의안이 국회에 상정될 경우 국회를 에워싸는 ´인간띠 잇기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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