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빚 20대여성 지하철역서 인질강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5 09:53 조회 조회수 지하철역 내 화장실에서 인질극을 벌이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내 화장실에서 24살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가족에게 연락해 돈을 보내라고 요구한 뒤 30만원을 송금받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2월 실직하고 2천만원의 신용카드 빚을 지자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불안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 뒤덮은 공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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