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5일 오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중앙당 창당 뒤 처음으로 중앙위원회 전체 워크숍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의혹 특검법과 당 지도부 선출 문제 등에 관한 대책을 논의합니다.
특히, 특검법 처리와 관련해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의 특검법 거부시 의원직 총사퇴 불사 등 대여 전면 투쟁 방침을 밝힌 것에 관해 집중 논의한 뒤 대국민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25일 워크숍에서 정식 지도부를 선출한 전당대회 시기에 대해 내년 1월과 연내실시를 놓고 토론을 벌인 뒤 시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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