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한약제 배합식품을 발기부전 치료제로 광고하고 TV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제품 개발업체 대표 황모씨 등 5명이 구속 기소되고 10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황씨 등은 천보204라는 식품을 만들면서 유해물질인 염화메틸렌 등을 사용하고 성기능 장애에 효험이 있는 것처럼 과대 광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씨 등은 그러나 제품이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방 비아그라 '천보204' 제조업자 구속기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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