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흉기난동 뒤 추락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3 14:20 조회 조회수 23일 새벽 6시 반쯤 부산 남구 대연동 모 빌라 59살 이 모씨 집에서 20살 강 모씨가 이모인 이씨와 이모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뒤 자신은 4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강씨가 최근 남자친구와 동거생활을 하면서 유산을 했고 정신질환 치료도 받았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눈 마주치자 '움찔'…"수상한데"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여성 목발 부러뜨리고 술 먹이고…카광에 맞선 변호사 "나 중학생이야" 집 찾아가 강제추행…초등생도 당했다 전자발찌 떼자마자…무참히 살해당한 여성 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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