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탈출했다가 중국 공안당국에 붙잡힌 국군포로 출신 전용일씨의 입국이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전씨가 국군포로로 밝혀진 이상 강제북송되지는 않겠지만 중국 당국이 전씨를 상대로 신원확인과 여권 위조과정을 조사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국군포로 전용일씨 입국 지연될 듯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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