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관 협박해 수천만원 갈취

서울지방검찰청은 22일 자신이 고소한 사건수사가 늦어지자 신상에 불이익이 생기게 하겠다며 담당 경찰관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한 전문기 기자 정모씨를 구소기소했습니다.

정씨는 서울 모 경찰서 소속 경찰관 이모씨가 자신이 고소한 사기 사건을 9달동안 처리하지 못하자 ´아는 검사에게 말해 직무유기로 형사처벌을 받게하겠다´고 협박해 재작년 9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3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