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 "미 파병 결정 존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7 17:07 조회 조회수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미연례안보협의회를 통해 미국이 우리의 3000명 파병안을 수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파병성격과 지역에 대해서는 미국과 추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구체적인 파병 규모를 얘기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면서 이제 실무선에서 파병 규모를 거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열애설 없었는데…' 솔비, 배우와 내년 4월 결혼식 발표 동영상 기사 북 미사일 발사 날 한반도 상공 '빙빙'…9시간 머문 정체 동영상 기사 인천 칼부림에 불안감 확산하자…온라인서 퍼진 '생존법' 동영상 기사 "이제 집 갑시다" 남편 두 손 '꼬옥'…노부부 모습에 눈물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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