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사업가를 납치해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37살 최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서울의 구의회 의장을 지낸 건설사 사장 61살 박모씨를 납치해 돈을 요구하다 반항하는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경기도 용인의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살해 후 암매장 피의자 검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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