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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바드 대사, "미국은 전투병 원한다"

우리 정부의 이런 방침과는 반대로 허바드 주미 대사는 미국은 전투병 파병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미국은 한국이 이라크 치안을 담당할 전투병을 파병하기를 바라며 지금 이라크에 필요한 것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대대적인 숫자의 전투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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